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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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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9월26일 장마감
전문가 미네르바 등록일 2017-09-26 조회수 158
▶코스닥은 상승한 반면, 코스피는 금일도 하락. 
·금일 코스피는 1% 가까이 하락하며 출발했지만, 점차 낙폭을 줄여나가며 약보합권에서 장  마감. 
 북한 리스크에도 원유, 철광석 등의 원자재 가격 상승이 낙폭 감소의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  로 판단됨.
 ▶북한 리스크 재고조에도 대부분 업종은 상승 마감.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 현대차그룹 계열사가 일제히 상승함. 
 배이징현대와 베이징기차가 전날 중국에서 화합을 도모한 소식에 힘입어 상승한 것으로 판  단됨. 또한, 전날 밤 미국 IT주들의  약세의 영향을 받아 삼성전자 등 IT주는 약세를 나타냄. 
 이로 인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씨클리컬 업종인 건설업으로 몰려 대우건설, 현대건설 등 
 건설주들이 일제히 강세. 
·한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IT주는 견조한 실적 전망 으로 4거래일 동안 강세를 이어옴. 
 그러나 최근 강세에 따른 이익 실현 매물로 하락 마감. 
 추석 연휴가 지나고 정부가 강도 높은 금융 규제를 계획하고 있어 KB금융, 신한지주, 우리은  행 등 금융주들의 약세가 두드러  짐. 
 연체에 대한 금리인하가 예상되는 만큼 은행 등 지주사들의 수익성 약화 가능성이 있기 
 때문.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과 정부 차원의 기업 규제가 국내 증시 상승을 방해할 수 있  지만, 3분기 실적 호조세가 기대  돼 보합권에서 머무를 것으로 전망됨
▶ 통신株, 요금인하 이슈 사실상 종료..10월부터 반등 예상 
·통신주에 대해 요금인하 이슈가 사실상 종료되어 10월부터 통신주 반등이 예상됨. 
 3분기 통신사 실적은 양호할 것으로 예상되며 4차 산업 육성 정책이 발표되면 5G 조기 상용  화  기대감도 재차 높아질 것으  로 전망됨. 
·단말기완전자급제가 도입되면 선택약정요금할인제도 무력화와 리베이트 감소가 예상되기 때  문에 단말기완전자급제 도입은  통신사에 긍정적일 전망. 
 더 나아가 정부의 보조금 수준과 선택약정요금할인율 연동 정책 때문에 통신사 보조금이 증  가할 가능성은 적음. 
 따라서 10월 1일 보조금 상한선 폐지 역시 통신사에는 별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 
 마지막으로 당정협의에서 민주당 의원들도 보편적 요금제 도입에 부정적인 의견을 피력해왔  기 때문에 보편적 요금제 도입  가능성도 적음.